대금연주곡 장녹수, 연산군과 장녹수의 애절한 사랑...

2015년 4월 29일 수요일

대금연주곡 장녹수 연산군과 장녹수의 애절한 사랑...

장녹수 가는세월 바람타고 흘러가는 저 구름아 수많은 사연담아 가는곳이 어드메냐~

구중궁궐 처마끝에 한맺힌 매듭엮어 눈물강 건너서 높은뜻 그렸더니 부귀도 영화도...
 

장녹수는 비록 천민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용모가 아름답고 춤과 노래를 잘 하여 연산군의 총애를 받아 후궁이 되었다고 합니다.
장녹수는 사극으로 만들어져 아름답지만 치명적인 여인과의 사랑과 열정 그리고 연산군의 인간적인 고뇌를 잘 표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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