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까지 암치료비 계속받는 암보험 가입 방법

2015년 10월 19일 월요일

신규 암환자 수는 늘고 있지만 조기 발견하면 5년 생존률이 높아진다는데 암진단 시 비싼 검사비 때문에 정밀검사를 받지 못해 암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한다면 정말 억울할 것 같습니다.


이제 암은 특별한 질병이 아닌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그런 흔한 질병이 되가고 있습니다.

나는 암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이제 버려야 합니다.

또한 예전처럼 암에 걸리면 무조건 죽는다는 생각도 이제는 버려야 할 것입니다.

암은 이제 극복되고 있는 질병입니다.

단, 어떤 질병과 마찬가지로 암도 발병 초기에 발견해야만 치료가 잘 되며 생존확률도 높아진다는 점은 꼭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우선 건강보험공단에서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국가암검진을 꼭 받으셔야 되겠구요.


건강할 때 암 보험에 가입하여 비싼 검사비 때문에 정밀검사를 포기하는 일 만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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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암보험

2011년 국가암통계 발표를 보면 신규 암환자 수가 2001년 대비 96% (남자 1.8배, 여자 2.2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많이 발생한 암 종류는 갑상선암,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의 순이었고, 남자는 위암, 대장암, 폐암, 간암, 전립선암 그리고 여자는 갑상선암, 유방암, 대장암, 위암, 폐암 순이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신규 암환자 수는 늘었지만 암환자의 5년 생존율은 높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보건복지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주요 암 조기 발견 시 5년 생존율은 90% 이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암은 조기 발견이 중요한데 문제는 암을 정확하게 진단하려면 돈이 많이 든다는 것입니다.

건강보험공단에서 주기별 국가암진단 사업을 실시하고는 있지만 모든 진단을 보험공단에서 공짜로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한 달 전에 집사람이 건강보험공단의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유방암과 위암 검진을 받을 시기라 하여 검진을 하였는데, 위쪽은 문제가 없었는데 유방촬영에서 석회화 증상이 나타나서 정밀검사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유방확대촬영 및 초음파검사를 실시하여 큰 문제는 아닌 듯 하니 6개월 후에 다시 검사를 받기로 하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런데 건강보험공단에서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는 암검진은 위암의 경우 내시경검사, 유방의 경우 유방촬영술 정도인데, 이 검사에서 조금만 이상한 것이 나타나도 정밀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문제는 정밀검사에 필요한 고가의 진단비는 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집사람의 경우 유방확대촬영술과 초음파진단을 받았는데 20분 정도 검사하는데 비용이 20만원 정도 나온 것으로 기억합니다.

더구나 6개월 후에 같은 검사를 또 받아야 하기 때문에 그때마다 비슷한 금액의 진단비가 지출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다른 검사가 요구되거나 더 큰 병원으로 옮길 경우 금액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집사람은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한 상태라 진단비를 모두 돌려받고 있어서 걱정할 것은 없지만 만약,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더라면 비싼 검사비 때문에 맘놓고 정밀검사를 받기 어려웠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보험이라는 것이 처음 가입할 때는 생돈 들어가는 것 같아서 많이 망설이게 되는데 일단 들어놓으면 나중에 꼭 크게 써 먹을 때가 오는 것 같습니다.



암보험 잘 가입하는 방법

​주의: 아래 설명은 일반적인 암보험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일뿐 자세한 내용은 보험가입시 보험상담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1. 암보험은 일단 진단시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고가의 장비를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어쨌든 암을 조기에 발견해야 완치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돈이 많이 들더라도 검사를 정확하게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연히 진단비기 많이 필요하겠지요.


2. 갱신형과 비갱신형의 장단점을 충분히 알아보고 암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부분은 일반인이 알기 어렵기 때문에 보험상담사의 조언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3. 암보험 뿐만아니라 모든 보험이 순수보장형의 보험료가 쌉니다. 물론, 나중에 전부 돌려받고 보장도 다 받는다면 더 좋겠지만 내가 낸 돈을 전부 돌려주는 그런 보험상품은 없겠지요.

암보험 이제 망설일 이유가 없습니다.

흔히 당장 먹고 살기도 힘든데 무슨 보험이냐고 말들을 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정말 돈이 많고 언제든 병원치료비 정도는 현금으로 처리할 능력이 된다면 당연히 보험 따위는 가입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중대 질병에 걸렸을 때 경제적으로 해결할 능력이 안 된다면 더 더욱 보험에 가입하는 길만이 살길입니다.




순수보장형은 생각보다 보험료가 비싸지 않습니다.

한 달에 몇 만원 손해본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그 돈이 먼 훗날 나와 내 가족을 살릴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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