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처럼 바삭한 밑반찬 멸치볶음 비법

2015년 10월 8일 목요일

다 먹을때 까지 과자처럼 바삭한 밑반찬
잔멸치볶음 만드는 법.

과자인지 밑반찬인지 구별안될만큼
바삭하고 달콤한 멸치볶음이에요.

덩어리지지 않고 바삭하게 볶는 간단한
방법이에요.


준비물:   잔멸치, 통마늘, 설탕, 깨소금, 물엿 약간, 식용유


기름 두르지 않은 맨 프라이팬을 달궈서 체에 이물질 거른 멸치를 5분쯤 볶아요.
더 고소해지고 비린내도 날아가요.


팬 가장자리로 멸치를 밀어 놓고 가운데에 기름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을 넣고 볶아요.


 마늘이 대충 노르스름해지면 멸치에도 기름을 붓고
마늘이랑 섞어서 볶아요.


기름을 좀 넉넉히 붓고 튀기듯 볶아야 바삭해져요.
멸치가 전체적으로 갈색이 나도록 한참 볶아요.


바삭한 멸치볶음 비법!
멸치볶음의 단맛은 설탕으로 낸 다는 느낌으로 설탕을 넉넉히 넣어요.

설탕이 다 녹도록 한참 볶아요.


물엿은 윤기 내기 위해 약간만~
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해요.

물엿을 넣기전 충분히 식혀요.
그래야 한덩어리로 뭉치는 걸 최대한 예방할수 있어요.
조금 넣는다고 해도 물엿은 물엿이니까요. ㅎ

반찬통에 옮겨 담을때도 다시한번 뒤적여 담아요.



과자만큼 바삭한 
밑반찬으로 안주로 두루두루 좋은 멸치볶음.


마늘도 바삭하게 튀겨져 맵지않고 맛있어요.

한꺼번에 너무 많이 만들지 않는것도
끝까지 바삭하고 맛있게 먹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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